계산동성당 교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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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일 2007/12/26 (23:54) IP 주소 124.111.213.216
사랑이 많으신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계산동성당 교우님들,
2007년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남은 일 모두 잘 마무리 하시고
희망찬 새해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영명축일(12. 27) 맞으신
안정환(사도요한) 보좌신부님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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