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그 두번째
작 성 자 錦袍권영의 조 회 수 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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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일 2008/5/7 (16:32) IP 주소 58.224.128.146

      아름다운 동행 그 두 번째

      -결혼- 錦袍 권영의 밤은 이슬에 젖어야 새벽이 오고 고단의 언덕을 넘어온 아침의 여명은 밤 새 태초의 검은 껍질을 벗는다. 지고지순했던 햇살이 비추던 봄 길을 떠나 잡초만이 우거진 아무 쓸모없는 돌 밭길을 걸을지라도 길 위에서면 길 잃는 자 없다. 한 발 한 발 거니는 발자취는 공허의 거리에서 아침을 맞는 약속의 길에 내 자신과의 만남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일 지리니. ⓒ20080507 義權印英 錦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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