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번 하사관..메리놀회 (태의선 로마노신부님) 영문편지번역
작성자 방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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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8 등록일 2016/12/18 (23:12)
People I Love : Number 2



THE SERGEANT WHO DODN’T GIVE A DAMN



It was a couple weeks before Christmas. The weather was cold and dreary. Between the Parish and the Tribunal I was swamped with work, and already tired just thinking of it.



The Sister Secretary of our Seoul Archdiocesan Tribunal seemed frightened as she ushered a big U.S. Army Sergeant into my office. “Good morning, Father. Our Chaplain sent me to see about my marriage. I was married in the Church and divorced some years ago. Now I am remarried out of the Church. The Chaplain said I should see you to get straightened out. I don’t really give a damn about this religious stuff. But the Chaplain is a good Joe and I don’t want to hurt his feelings. I thought I’d humor him.”



I sighed, and thought of the hours of work it would take to process this man’s case through our Korean Tribunal. I do all English correspondence since our personnel handled with facility only Korean. And this for a belligerent bore who didn’t “give a damn.”



I felt anger rising within me, but I was too tired to throw him out. I took him through the questionnaires. Over the next months I contacted his first wife, and obtained the other documents necessary. It turned out the Tribunal was able to grant him a declaration of nullity for his first marriage, and I notified his Chaplain to send him back to the Tribunal.



He came in as belligerently as the first time, even refusing to sit down. I took out his case envelope. “Your first wife was very cooperative and answered all our inquiries, I told him. “This Tribunal was able to grant a declaration of nullity for your first marriage. If you take this document to your Chaplain he can allow you to marry your present wife in the Church.”



The big man looked at me. His face showed complete astonishment. He sat down heavily on th chair he had refused before. Tears flowed down his cheeks and he began to cry. When he regained control, he said quietly: “Father, this is going to be a Happy Easter. My wife and I haven’t been able to receive the sacrament for twelve years.”



I wondered, “How many hurting people hide their hurt with a “don’t give a damn?”

제목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순서 2 번 ; 아무런 (DAMN)댐을 < =(벽)을 > 치지 않았던 하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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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2주전 이었습니다. 날씨는 춥고 스산하였습니다. 본당과 재판소사이에 나는 일에 몰려 정신 없었고 생각하는 일에도 이미 지쳐 있었습니다.



  서울대교구 재판소의 자매비서는 덩치 큰 미군하사관을 제 사무실로 안내하는 동안 두려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신부님, 좋은 아침 입니다. 우리 군목님(목사)께서 저를 저의 결혼에 관해서 알아 보라고 해서 왔습니다 저는 천주교회에서 결혼했고 몇 년 전 이혼했습니다. 저는 지금 천주교회 밖에서 재혼할 겁니다. 군목(목사)께서 제 재혼이 올바로 되려면 신부님을 만나 뵈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종교적인 요소에 관해서는 요만큼도 모릅니다. 저의 군목님(목사)은 좋은 분 입니다. 전 그분의 마음을 상하게 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그분의 기분을 맞춰 드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숨이 나왔습니다. 이 사람의 경우를 한국재판소를 통해서 절차를 밟아 일 처리 해야 겠다고 몇 시간 이나 생각했습니다. 나는 한국말 관련된 일은 우리 개별요원이 진행했고 저는 모든 일을 영어로 관련한 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싸움을 거는듯한 호전적인 일로 인해 아무런 벽을 치지 않았던 사람이 쓰여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안에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러나 지쳐서 그를 나가게 할 힘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에게 질문서들에 답변하게 했습니다. 몇 달 지난 다음에야, 저는 그의 첫 번째부인과 연락이 되었고 다른 필요한 서류를 받았습니다. 그 서류는 재판소에 제출되었고 그는 그의 첫 번째 결혼은 무효선고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의 군목에게 그를 재판소에 보내도록 통지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는 자리에 앉을 것도 싸울 듯이 거절하였는데 처음 보이는 모습 같았습니다. 저는 그의 이혼소송 서류봉투를 뜯었습니다.  당신의 첫째 부인은 매우 협력적이었고 모든 우리의 질문에 답변하였습니다.라고 저는 그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재판소는 그의 첫번째 결혼을 무효라고 선언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서류를 당신의 군목에게 전하면 그는 당신이 재혼할 부인과 지금의 교회에서 결혼하도록 허락할 것입니다.



  그 큰사람은 나를 쳐다봤습니다. 그의 표정은 너무나 놀란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그 이전 것들을 부정하듯 의자에 무겁게 내려 앉았습니다. 눈물이 그의 뺨을 흘러 내리고 그는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다시 조절능력을 찾고서 조용히 말했습니다. 신부님, 지금 다시 행복한 부활을 맞고 있습니다. 제 아내와 저는 12년 동안 영성체를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상처 입히는 사람들이 그들이 받은 상처를 숨기는지를 ~  제목 아무런 벽을 치지 마~ 십시요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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